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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Hoxy...? 아직도 스크리브너 쓰고 계세요? 진짜? 최고는 Pensiv인데...?

Hoxy...? 아직도 스크리브너 쓰고 계세요? 진짜? 아직도 스크리브너 사용하시나요? 저도 스크리브너 체험판? 사용하다가 넘어가려고 한 유저중에 하나거든요.그리고 글쓰기 툴로 너무 유명하기도 하구요. 이번에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글쓰기 프로그램 하나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스크리브너 할인 정보를 찾다가우연히 디시인사이드의 한 글을 보게 됐어요.“해외에서 공부 중인 한국인이글쓰기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고 있다”는 내용이었는데,댓글에서 누군가 그 프로그램을 추천해두었더라고요.처음엔 그냥 흘려봤는데,이상하게 계속 기억에 남아서 찾아보게 됐고그렇게 이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습니다.운명적으로 만났다고 하기엔 조금 오글거리지만?우연치고는 운명적인 만남.... 게다가 알고 보니한국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로 보였고..

추천 2026.02.07

[제품 리뷰] 린클 이지, 2개월 찐 사용 후기 🍃

안녕하세요 👋 담입니다.오늘은 린클 이지 사용 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린클(Reencle)’이 뭐냐면! 미생물 발효 방식의 음식물 처리기예요.음식물을 미생물이 분해해주는 음식물 처리기랍니다. 미생물이 처리하면 발효 냄새가 날 것 같죠? NOPE! 냄새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음식물처리도 간단해진답니다. 의야하죠? 친구가 한? 4년 전쯤 린클을 샀었는데요. 그게 아마 음, 린클 프라임이었을 거예요.그때 당시 친구가 건조 분쇄형이랑 고민하다가 린클을 선택했다고 하더라고요.? 미생물 방식을 반신반의하면서 쓰기 시작했다는데…아니 ㅋㅋㅋㅋ 얘가 만날 때마다“언니 진짜 너무 편해”, “이거 없으면 못 살겠는데?”“진짜, ... 진짜... 대박 신세계... 사!ㅋㅋㅋㅋ”귀에 딱지 앉게 얘기하더라고요 ..

취미/후기 2025.12.31

[스위치온] 1주차 :: 장 내 환경 개선 및 해독기 그리고 스위치온 성공 팁!!!!

시작하기 전에: 첫 3일이 가장 힘들다.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첫 3일은 고비다.오히려 3~4주 차에 있는 24시간 단식은 배가 고프지 않을 정도인데, 초반 3일은 유독 힘들게 느껴진다. 이 기간에는 쉐이크만으로 건강한 단식을 진행한다."쉐이크를 마시는데 단식이라고?"라고 의문을 가질 수 있다.핵심은 위와 장을 쉬게 만드는 것이다. 대사 시스템이 망가진 상태에서 아무것도 먹지 않으면 몸은 곧바로 경계 태세에 들어간다.쉐이크를 통해 최소한의 영양을 공급하면서 몸을 속이는 것이다. 이렇게 장을 비워주면 스위치온을 시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대사 시스템이 많이 무너진 사람일수록, 특히 탄수화물 중독자일수록 이 시기가 힘들다. 대표적인 증상은 두통과 예민함이다. 개인적인 팁너무 힘들면..

[스위치온] 내장지방과 체지방, 식단 조절해도 살이 안 빠지는 이유? 스위치온 다이어트로 답을 찾다.

작년 이맘때쯤 '스위치온 다이어트'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나는 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해보았고 체지방은 좀처럼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그러던 중 우연히 접한 이 프로그램에 반신반의하며 도전해보았는데,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다.4주라는 제법 짧은 기간동안 진행하였고, 각 주마다 정해진 식단으로만 생활하는 것이었다. 이렇게 정해진 범위 안에서 부담 없이 먹으면서도 내장지방과 체지방이 확실히 줄어드는 것을 경험했다.근육량은 늘고 체지방과 내장지방만 빠지는 신세계를 경험했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로 평균 현재 몸무게에 8-10% 정도 되는 체지방을 감량할 수 있다.운동량에 따라서 달라질 수는 있으나 대게는 이 정도 범위면 성공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나 역시 10% 감량에 성공하였다. 이후 1년 정도..

[Saylish::Sentence] Let’s face it.

🗣️💬 Saylish Sentence (문장 표현) : Let’s face it“Let’s face it.” [렛츠 페이싯] Meaning“현실을 직시하자.”“솔직히 말해서.”“인정하자.” 상황을 돌려 말하지 않고 불편한 진실이나 현실을 꺼낼 때 쓰는 표현뉘앙스 Tone & Vibe차분하고 단도직입적인 어조 현실을 인정하자고 말할 때때로는 살짝 냉소적인 뉘앙스도 있음“솔직히 말해서…”“현실을 인정하자.”“이건 부정할 수 없어.”✨ Examples Let’s face it 1. 현실을 받아들일 때 (단도직입)“Let’s face it, we don’t have enough time.”“현실적으로 말해서, 우리 시간 없어.”“Let’s face it, we’re not ready for ..

영어/Saylish 2025.10.17

[Saylish::Sentence] Would it be too much to ask to y’know…?

🗣️💬 Saylish Sentence (문장 표현) Note : Would it be too much to ask to y’know…?“Would it be too much to ask to y’know…?”(우디비 투 머치 투 애스크 투 유노)Meaning “그거 좀 부탁해도 너무한 건 아닐까…?” “너무 무리한 부탁은 아니지…?” “그거 좀… 부탁해도 될까?” 이 표현은 부탁을 정중하게, 살짝 머뭇거리며 말할 때 쓰는 말 ➡️ 뒤에 구체적인 부탁 연결👉 y’know 는 “you know”의 줄임말로, 말을 완곡하게 만들고 어색함을 줄이는 역할뉘앙스 Tone & Vibe🙈 살짝 부끄럽거나 조심스러운 느낌🙏 정중하게 부탁할 때🫣 상대가 거절해도 기분 상하지 않을 분위기 만들기 한국어로 치면 “..

영어/Saylish 2025.10.14

[제품 리뷰] 기다리던 로지텍😎 MX Master 4 vs 3 비교 후기!! 무소음은 좋은데… 이건 좀?

안녕하세요 👋 금방 돌아왔죠?오늘은 드디어 기다리던로지텍 MX Master 4 도착했습니다! 짜잔! 기대하지도 않았던 디퓨저 사은품까지 함께 와서,이건 얼리 어답터분들께 빨리 알려드려야겠다 싶어서둘러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 로지텍 MX 시리즈는 매번 작은 진화를 거듭하며생산성 마우스의 대표 자리를 지켜왔죠. 저도 첫 직장 이후로 쭉 MX 시리즈를 사용해왔는데,3이 슬슬 수명을 다할 무렵, 딱!!맞춰서 MX Master 4가 등장했습니다! 쏴리질러!!👏👏 오늘 포스팅에서는 네 번째 모델,MX Master 4의 실사용 후기를 중심으로이전 세대(MX Master 3 / 3S)와 비교하며 정리해봤어요. 기능 변화는 확실히 많지만,그렇다고 “모든 게 다 좋아졌다”는 건 또 아닙니다.자, 가볼까요?..

취미/후기 2025.10.12

[부산 남포동 맛집] 스톤스트리트 (Stone Street) — 청포도 샐러드부터 파스타까지, 감성 밸런스 맛집 🍝, 내돈내산

남포동 골목길을 걷다 보면 조용히 자리 잡은 감성 가게들이 참 많죠.그중에서도 요즘 유독 입소문을 타는 곳이 바로 스톤스트리트(STONESTREET) 입니다.예전에 동생이랑 엄마랑 한 번 방문한 적이 있는데,그땐 지금과 반대편 위치에 있었어요.이번에 다시 찾으면서 “여기 맞나?” 했는데 🤔 알고 보니 리뉴얼하면서 이전한 거였더라고요. 사실 저는 늘 사진보다 “먹는 게 먼저”라먹다 보면 포스팅할 재료가 사라지곤 하는데 😂 이번엔 진짜 참았습니다. 🏠 위치 / 분위기📍 부산 중구 용두산길 12, 1층 (남포동)남포역 7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5분.좁은 골목에 있어서 “여기 맞나?” 싶지만 네, 맞습니다! 문을 열면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내부는 화이트톤 + 우드 인테리어, 잔잔한 음악이 흐르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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